포르투갈의 호날두(오른쪽)가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생제르망(PSG) 소속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네베스가 호날두를 언급한 것이 비난받았다.
포르투갈 매체 글로보 등은 20일 '호날두와 관련해 네베스가 비난받고 있다. 포르투갈이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어 세계적인 비난을 받았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골을 넣은 네베스조차 비난받고 있다'고 알렸다.
파리생제르망(PSG) 소속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네베스가 호날두를 언급한 것이 비난받았다.
포르투갈 매체 글로보 등은 20일 '호날두와 관련해 네베스가 비난받고 있다. 포르투갈이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어 세계적인 비난을 받았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골을 넣은 네베스조차 비난받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