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대표팀의 브로베이가 스웨덴과의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에서 골문앞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대파하며 북중미월드컵에서 화력을 과시했다.
네덜란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네덜란드는 스웨덴을 대파하고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해 F조 선두로 올라서며 조 1위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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