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룰' 1호 퇴장자 발생, 논란에 입을 연 파라과이 감독 "지나친 규제 안 돼…경고면 충분할 듯"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뜻밖의 규정에 의한 1호 퇴장자, 감독은 지나치게 가혹한 규정이라고 봤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각) '미겔 알미론 퇴장에 대해 감독들의 의견이 분분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라과이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D조 2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