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전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독일 축구대표팀 공격수 데니스 운다브. / SNS 캡처 |
운다브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전에 교체로 출전해 동점골과 역전골을 모두 책임지는 '원맨쇼'를 펼쳤다.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15분 교체로 나선 그는 투입 10분도 채 안 된 후반 23분 측면 크로스를 문전에서 마무리하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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