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의 중원 전력 보강이 암초에 부딪혔다.
산드로 토날리(26) 영입전에 참전했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퇴짜'를 놓았다. 영국의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이 토트넘이 제시한 토날리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이번 주 초 약 8000만파운드(약 1620억원) 상당의 제안이 거절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부활을 위해 오랫동안 눈여겨본 토날리 영입을 희망했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다. 맨시티와 이스널이 먼저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