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중인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선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를 이끈 뒤 네이마르의 스코틀랜드전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내일 개별 훈련을 하고 월요일(현지시간 22일)에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스코틀랜드와의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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