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전차군단' 독일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고전하고 있다.
독일은 2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전반을 코트디부아르에 0-1로 밀린 채 끝냈다.
독일은 1차전 퀴라소를 상대로 7대1로 대승했고, 코트디부아르는 복병 에콰도르에 1대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32강을 조기확정 짓는 사실상의 E조 1위 결정전. 창과 창의 대결이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