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디아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감싸며 달라질 것을 예고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디아스는 호날두의 비판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포르투갈 대표팀은 월드컵의 꿈을 위해 하나로 뭉쳐 있다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호날두가 비판의 중심에 서 있다. 포르투갈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둬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호날두가 경기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득점까지 실패하면서 비판이 드세졌다. UEFA 유로와 FIFA월드컵에서 10경기째 무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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