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가 데 제르비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각)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였던 메이슨 그린우드와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날카로운 답변에 의해 일축됐다"고 알렸다.
그린우드가 데 제르비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나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각)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였던 메이슨 그린우드와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날카로운 답변에 의해 일축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