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 대표팀 수비수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45)가 한국이 일본보다 월드컵 본선에서 항상 좋은 조에 속했다는 의견을 알렸다. 현재 일본 공영방송(NHK)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한국의 조 편성에 대해 부러움을 표시했다.
툴리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각)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멕시코전 해설을 맡았다. NHK 중계를 진행하다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본과 한국의 운의 차이가 난다"며 "한국은 항상 약한 그룹에 속했다. 기본적으로 일본은 강한 조에 포함됐다"고 짚었다.
스포츠뉴스!["한국 부럽다! 항상 일본보다 월드컵서 좋은 조에 속했다"…브라질서 귀화한 일본 前 국대 솔직 발언[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0/2026062022193368698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