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이강인 동료'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대표팀 감독 "우리는 그의 편" 옹호 스포츠뉴스 06.20 23:00 조회 101 모로코 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28, PSG)가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 2023년 3월 한 24세 여성이 파리 근교 자택에서 하키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은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로 하키미가 정식 재판을 진행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