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0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베식타스가 두산 블라호비치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 위한 시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스키라 에 따르면 빈첸초 이탈리아노 베식타시 신임 감독은 블라호비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두 사람은 과거 피오렌티나 시절 함께했던 인연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세르비아 출신 공격수 블라호비치는 현재 다른 구단들의 제안을 기다리는 상황이지만, 베식타스는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