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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이강인 절대 입 가리지마" 파라과이 FW, 새로운 규칙 '1호 퇴장' 불명예…10명과 싸운 튀르키예는 '2호 탈락'

[오피셜]"이강인 절대 입 가리지마" 파라과이 FW, 새로운 규칙 '1호 퇴장' 불명예…10명과 싸운 튀르키예는 '2호 탈락'
[오피셜]"이강인 절대 입 가리지마" 파라과이 FW, 새로운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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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파라과이 공격수 미겔 알미론이 입 가리기 행위로 퇴장한 건 홍명보호에도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알미론은 20일(한국시각) 튀르키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전반전 추가시간 3분튀르키예 메르트 물두르와 대화하던 중 손으로 입을 가렸다. 물두르는 즉시 옆에 서 있던 심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반 바르톤 주심은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을 통해 상황을 확인한 뒤 알미론에게 퇴장을 명했다.

전 아일랜드 공격수 클린튼 모리슨은 영국공영방송 'BBC'를 통해 "규칙을 알고 있었다면 그런 행동을 해선 안 된다. 심판과 VAR의 판정은 칭찬받아 마땅하다"며 "모두가 동의하지 않겠지만, 규칙은 지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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