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대표팀 숙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운데). /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9일(현지시간) "이글레시아스가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위치한 스페인 대표팀 숙소 앞에서 보안 요원에게 가로막혀 자신의 신분을 해명해야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글레시아스는 호텔 주변 바리케이드 밖에서 보안 요원과 구경꾼들에게 자신이 내부로 들어가야 한다고 풀어냈다. 요원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그는 스페인 국가대표 선수라는 사실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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