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입을 왜 가려' 파라과이 알미론, '비니시우스 법' 1호 퇴장 불명예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77 AF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설된 '입 가리기 행위 퇴장' 사례가 나왔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을 하다 즉시 퇴장 명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