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더불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또 다른 최우선 타겟은 이강인이다. 선수 측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가까워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후속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로마노 기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을 더 자세하게 다뤘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리말도와 PSG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절대적으로 원하는 두 명의 핵심 영입 타깃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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