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빠는 슈퍼볼 반지·아들은 WC 데뷔골…프리먼 가문의 영광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57 알렉산더 프리먼, 호주 상대로 생애 첫 '월드컵 득점'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는 미국 대표팀의 알렉산더 프리먼(서울=연합뉴스) = "우리 가문의 내력이 얼마나 훌륭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미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알렉산더 프리먼(비야 레알)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득점포를 터트린 뒤 '가문의 영광'을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