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2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 이후 부상으로 결장 중인 네이마르의 상황에 대해 병원 방문 도중 질문을 받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재택근무 중인 선수'라고 조롱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한 병원에서 열린 행사 도중 네이마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룰라 대통령은 아이티전에도 결장할 예정인 네이마르를 향해 '네이마르요? 아예 뛰지도 않는다. 국가대표팀에 소집돼서 재택근무를 하는 세계 최초의 선수'라며 농담 섞인 비판을 내놓았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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