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플로렌시아 페냐는 아르헨티나 매체 Luzu TV에서 호르헤 메시가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며, 나아가 메시가 월드컵에서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놓았다. 그러나 보도 이후 메시 가족은 목요일 성명을 발표해, 메시의 부친이 공개되지 않은 질환으로 입원 중이지만 '좋은 경과를 보이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보도 이후 페냐는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생방송 중 제작진이 인이어를 통해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면서 가족에게 사과했다'고 풀어냈다. 페냐는 개인 SNS를 통해 메시와 그의 가족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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