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 옛 동료, 日 인종차별 발언에 결국 고개 숙였다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91 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생방송 한마디로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판 더 파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뒤 사과했다고 알렸다.판 더 파르트는 네덜란드 NOS TV 해설위원으로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분석하던 중 문제의 말을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