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D조 2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미국은 승점 6점, 조 1위로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전반 10분 만에 승리의 여신이 미국을 향해 웃어줬다. 플로린 발로건이 엄청난 스피드로 왼쪽 측면을 뚫어냈다. 골대 앞까지 온 발로건이 중앙으로 패스를 넘겨줬다. 이때 캐머런 버지스가 자신의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공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고 자책골을 터트렸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리뷰]](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20/20260620010013802000901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