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월드컵 2경기 연속 출전…"실감 안 나 긴장도 안 되는 듯"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조준하고 있는 홍명보호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석패했지만, 위협적인 장면도 여러 차례 연출했다.
그중 가장 아쉬움을 남긴 장면 중 하나는 후반 42분에 나온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조규성(미트윌란)의 합작 플레이였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조준하고 있는 홍명보호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석패했지만, 위협적인 장면도 여러 차례 연출했다.
그중 가장 아쉬움을 남긴 장면 중 하나는 후반 42분에 나온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조규성(미트윌란)의 합작 플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