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강인 영입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이강인과 모르텐 히울만(스포르팅) 영입에 서둘러야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 영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이강인과 모르텐 히울만(스포르팅) 영입에 서둘러야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