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부진한 경기력이 엉뚱하게도 포르투갈 대표팀 후배를 향한 극성팬들의 '온라인 테러'로 번졌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와 글로벌 스포츠 '비인스포츠' 등은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이 지난 18일 콩고민주공화국(콩고)과 가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1-1 무승부) 직후 주앙 네베스(파리 생제르맹)가 겪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논란과 포르투갈 대표팀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일제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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