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정말 큰 클럽이야!" 네덜란드 동료 꼬신 반 더 벤, 리버풀 관심에 흔들리나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41 네덜란드 국가대표 동료의 영입에 앞장 섰던 것으로 알려진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이 리버풀의 여름 이적 시장 리스트 상단에 올랐다. 영국 '스포츠뷰'는 19일(한국시간)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로 새롭게 시작하는 리버풀이 스피드와 경험을 겸비한 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더 벤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