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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부러지는 소리까지 들렸다"…'월드컵 첫 승 축제'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캐나다 MF 코네, 비골+경골 동시 골절→4~5개월 OUT

"뼈 부러지는 소리까지 들렸다"…'월드컵 첫 승 축제'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캐나다 MF 코네, 비골+경골 동시 골절→4~5개월 OUT
"뼈 부러지는 소리까지 들렸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의 역사적인 첫 승 거두는 감격을 맛봤지만, 경기장 가득 메운 5만여 관중과 선수단은 마냥 웃을 수 없었다.

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끔찍한 다리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면서 캐나다의 축제 분위기는 순식간에 침묵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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