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각) '일본의 미토마 카오루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여 다음 달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미토마는 9일 영국 팔머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13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부상 부위는 햄스트링, 스프린트 도중 미토마는 다리를 잡았고, 경기장에 쓰러졌다. 의료진이 투입되어 상태를 살폈으나 더는 경기를 소화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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