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제이미 오하라가 기대를 잔뜩 품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함께 잔류한다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까지 오하라는 토트넘을 향해 무수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럴만 했다고 한다. 토트넘이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하기 전까지 토트넘은 2026년 프리미어리그(PL)에서 승리가 없었고, 순위는 곤두박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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