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팀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11개 구단이 음바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팀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11개 구단이 음바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