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 = '잉글랜드 축구 전설' 웨인 루니(41)가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해 "역대 메이저 대회 첫 경기 중 가장 흥미진진한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루니는 18일(한국 시간) BBC 스포츠 논평을 통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훌륭한 경기력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실점한 두 골 장면에서는 조금 더 잘 대처할 수 있었겠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공을 향해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으며 크로아티아가 쉽게 경기를 풀어가지 못하도록 압박했다"며 "역대 메이저 대회 첫 경기 중 가장 흥미진진한 경기였다"고 극찬했다.
스포츠뉴스![루니 "역대 메이저 첫판 중 가장 흥미진진"…잉글랜드 완승에 극찬[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6/18/NISI20250914_0020973931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