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골잡이 못 뺀다" 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감싸기 '제정신인가'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81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침묵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를 감싸고 나섰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마르티네스 감독이 호날두의 주요 대해 득점 가뭄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