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만 섹시 리포터, '리버풀 최악 GK' 카리우스와 '득남' 모습 공개…"승격→둘째 탄생, 미녀 아내까지 최고의 해" 스포츠뉴스 05.11 02:00 조회 163 로리스 카리우스 가족. / 갈무리전 리버풀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32·샬케04)와 유명 스포츠 리포터 딜레타 레오타(34) 부부가 둘째를 낳았다.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레오타와 카리우스가 둘째 아들 레오나르도를 출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이들 부부는 침대 위에서 첫째 딸, 그리고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레오타는 사진과 함께 "레오나르도"라는 짧은 문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