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홀란·메시·케인 모두 골 넣었는데 호날두는 침묵…앙리 날선 비판 "팀이 골을 넣어야 한다" [2026WC]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1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라운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내가 아니라 팀이 골을 넣어야 한다"아스널의 전설 티에리 앙리가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