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 슈팅 0개' 호날두, 콩고전 평점 6점대…앙리 "팀이 득점해야 해" 지적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81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과 함께 침묵했다.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경기는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인만큼 전 세계가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