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은 월드컵 데뷔전을 만끽했다.
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이겼다.
노르웨이는 마르틴 외데고르, 엘링 홀란 등을 앞세워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 쾌거를 이뤘다. 첫 상대는 이라크였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선전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괴랄한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홀란이 아시아의 호조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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