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판 더 바르트(왼쪽)가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라운드 네덜란드와 일본의 맞대결이 2-2 무승부로 끝난 뒤 인종차별적 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함부르크 SV 시절의 판 더 바르트와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고개를 숙였다.
네덜란드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라운드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