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한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멕시코전에 임하는 각오를 알렸다. 대한민국과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경기장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홍 감독은 "멕시코 홈팀과 경기를 하게 됐다. 우리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강한 팀과 경기를 하게 되었다. 경험을 해봤지만 홈팀과 경기는 더더욱 어려움이 있다. 우리 선수들이 극복해서 내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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