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또 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의 '더 스포르팅 뉴스' 일본판은 17일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 해설자가 일본 대표팀을 비웃는 발언을 한 뒤 사과를 요구받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