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호날두 무득점 침묵…포르투갈, 콩고와 1-1로 비겨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36 18일 콩고와 경기 중 주심에게 항의하는 호날두(오른쪽).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첫 경기서 무득점 침묵하며 고개를 떨궜다. 팀도 승점 3을 가져오는 데 실패했다.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와 1-1로 비겼다. 포르투갈은 FIFA 랭킹 5위, 콩고는 46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