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템바 즈와네가 추가 정지 징계로 한국전에서도 뛸 수 없게 됐다.
FIFA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즈와네에게 FIFA 징계위원회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열린 멕시코전에서 후반 39분 상대 로베르토 알바라도를 팔로 가격하는 반칙으로, VAR 판독 끝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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