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로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충성심은 굉장히 강하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달로트가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의 생각은 오직 맨유에 집중하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포르투갈 출신 달로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18년부터다. 자국 명문 포르투에서 어린 나이에 두각을 드러낸 그는 여러 빅클럽 러브콜을 받았는데 맨유행을 택했다. 안토니아 발렌시아의 뒤를 잇는 차세대 라이트백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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