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우승 후보' 포르투갈이 52년 만에 본선에 오른 콩고민주공화국과 무승부를 거뒀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대회 우승을 노리는 포르투갈은 객관적 전력서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고전 끝 간신히 무승부를 거두며 체면을 구겼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