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월드컵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하지만 거친 태클을 가하고도 경고조차 받지 않으면서 특혜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메시는 추한 태클에도 월드컵 영웅으로 등극했다. 그는 월드컵 역대 공동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뒤 '아름다운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100% 퇴장감'이라며 경기장에 남아 있었던 것 자체가 행운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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