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변' 포르투갈, 콩고민주와 1-1 무승부 치욕 '호날두 침묵'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83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유럽의 강호’가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아프리카의 약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와 1-1로 비기며 망신을 당했다.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