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를 상대로 부진한 호날두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콩고와 1-1로 비겼다.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콩고전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유효슈팅 없이 경기를 마쳤다. 호날두는 콩고 수비진 사이에서 고립된 가운데 후반 22분과 후반 28분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모두 골문을 벗어나 득점 기회를 놓쳤다. 호날두는 콩고전에서 드리블 돌파와 키패스 모두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하는 등 무기력한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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