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의 치욕! 터질 것이 터졌다…"중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휘슬, 한국 심판 0명"→中 마닝, 에콰도르-퀴라소 주심 본다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17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심판에선 중국이 선진국이다.중국 심판이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휘슬을 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