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했는데 VAR이 살렸다'…천당과 지옥 오간 케인, 크로아티아전 선제골(전반 12분)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02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비디오판독이 헤리 케인을 살렸다. 케인이 우여곡절 끝에 잉글랜드에 선제골을 안겼다.ⓒ연합뉴스 AP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