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
메시는 사상 첫 6번째 월드컵 출전을 비롯해 해트트릭(3골)까지 터뜨리며 각종 대기록을 세운 데 반해, 호날두는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앞서 메시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전에 선발 출전해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그야말로 '원맨쇼'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