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영웅' 이강인 초대형 이적설 터졌다…ATM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지켜본다→데쿠가 직접 동향 체크 "단장이 계속 지켜보는 선수"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67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바르셀로나 내부 회의 테이블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