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과 루카 모드리치가 만난다.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잉글랜드는 조던 픽포드, 니코 오라일리, 에즈리 콘사, 존 스톤스, 리스 제임스, 데클란 라이스, 엘리엇 앤더슨, 주드 벨링엄, 앤서니 고든, 케인, 노니 마두에케가 선발로 나선다.
해리 케인과 루카 모드리치가 만난다.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잉글랜드는 조던 픽포드, 니코 오라일리, 에즈리 콘사, 존 스톤스, 리스 제임스, 데클란 라이스, 엘리엇 앤더슨, 주드 벨링엄, 앤서니 고든, 케인, 노니 마두에케가 선발로 나선다.